졸업생 인터뷰

졸업생 인터뷰

재학생에게 보내는 응원 메세지를 소개합니다 본 학원을 졸업하여 국제공헌전문대학교에 진학한 3명의 학생이 재학생 분들에게, 그리고 앞으로 입학하게 될 유학생 분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 메세지를 소개합니다!

졸업생 인터뷰

interview1 2016년 졸업:응웬 티 뉸

응웬 티 뉸

현・국제공헌전문대학교
IT비즈니스학과 졸업

서일본국제교육학원의 선생님들은 가족같고 친절해서 제가 곤란한 일에 처했을 때나 불안할 때 항상 상담해주시고, 함께 울어줄 때도 있었습니다.선생님들의 응원 덕에, 국제공헌전문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교내에서 성적 1위 달성하기’, ‘일본에서 취직하기’를 목표로 공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PC활용을 잘 할 수록 취직에 유리하기 때문에, IT비즈니스 학과를 추천합니다. 일본어학교에 다니는 동안은 매일 출석하기를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하면 결과가 반드시 나옵니다.

interview2 2015년 졸업:호안 티 라

호안 티 라

국제공헌전문대학교
글로벌 커리어 일본어교사 양성학과 졸업

서일본국제교육학원에서는 선생님들이「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전진할 것」「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과는 제로입니다.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며 항상 격려의 말을 해 주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일본의 예절을 배우며, 저도 선생님들처럼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가르치고 싶어, 국제공헌전문대학교 일본어교사 양성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학교에는 여러 나라의 유학생들이 모여있고 많은 이벤트도 있어서 매일 충실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학교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다닐 수 있지만, 너무 아르바이트에 집중해서 공부를 하지 못하면 모처럼 일본에 와 있는 지금이 낭비되는 것이기 때문에 주의하고 있습니다. 서로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극복해 나갑시다.

interview3 2015년 졸업:마난다르 스닐

마난다르 스닐

국제공헌전문대학교
국제 워킹 스터디 학과 졸업

저는 일본에 막 왔을 무렵, 일본어를 전혀 못하고 자신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일본국제교육학원의 선생님들이 제대로 가르쳐준 덕에, 아르바이트도 전혀 문제없을 정도로 일본어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진학에 망설일 때에도 선생님들은 마치 가족처럼 상담에 응해주었습니다. 저는 서일본국제교육학원의 선배들에게서 아르바이트를 소개받아,「나중에는 라면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에는 국제공헌전문대학교의 국제 워킹 스터디 학과가 제격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일본어를 잘하게 되면 진학이나 취직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여러분도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